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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석대 정상현 교수 ‘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’ 입상
사무국    (2017-10-27 11:06)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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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매일 제이엠포커스 기사 링크: http://www.jlmaeil.com/default/index_view_page.php?part_idx=186&idx=123269


우석대 정상현 교수 ‘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’ 입상


정상현 교수.jpg


정상현 교수(우석대 행정학과)가 ‘제10회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’ 공모에서 첫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.
정 교수는 대회에 출품한 △행복한 미소 △숲속의 연인 △마이산의 봄 등 3점의 작품 중 수채화 ‘숲속의 연인(사진)’이 작품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.


정상현 교수-2.jpg


이번 대전은 강원도 동해시 삼화로에 위치한 ‘월산 무릉 아트프라자’와 ‘강원도 동해시청’의 후원으로 열렸으며, 전시회는 2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. 오픈식 및 시상식은 28일 오후 5시 월산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.

정 교수는 지난해 11월 12일 바이올렛아티스트 갤러리에서 ‘해와 달 그리고 별과 그림, 행복한 미소’란 주제로 ‘수채화 특별개인전’을 개최했으며, 2009년엔 새만금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아름다운 경치에 대한 아쉬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전북도내 60인의 화가가 김제와 부안 등을 투어하면서 스케치해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‘새만금을 보는 눈-내안의 풍경전’이란 주제로 전시회를 가졌다.

또 2010년 교동아트 스튜디오에서 ‘한마음-따로 같이 4인전‘을, 2011년에는 Jeonbuk Arts Center에서 미국·영국·캐나다·한국·남아프리카 Artist 등이 참여한 ‘Jeonju Artists Coalition Eum Yang Exhibition’을, 1992~2016년까지 전주일요화가회 및 전북사생회 그룹전을 전북예술회관 및 청운갤러리 등에서 수십차례 가진 바 있다.

현재 우석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정 교수는, 바이올렛아티스트 갤러리 대표와 한국진로교육개발원 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, 전북사생회 회장과 우석대학교 만화동아리 그리새 지도교수,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홍보기자 등을 역임한 바 있다.
김나원 기자 / 입력 : 2017년 10월 26일